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우리 직원분들이 굉장히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 건에 대해서 그걸 떠나서 이제 일전에 말씀드렸던 조직 정비로 인해서 더 많은 업무가 과중이 될 텐데 우리 직원분들도 노고가 많고요. 마지막 질문드릴께요.
저희 일단 제가 두 가지였는데 숲속 극장이랑 불광천 미디어센터인데 미디어센터 같은 경우는 동료 위원님께서 해주실 거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질문하지 않고 우리 숲속 극장 같은 경우에 현재 그러니까 우리 본관에서 행사가 있을 시 인력이랑 장비가 부족해서 동시 운영이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점을 해결할 방안이 혹시 없을까 좀 궁금하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숲속 극장에서도 행사가 있을 수도 있고 그 본관에서도 행사가 있을 수 있는데 동 시간대에 2개를 하게 되면 어떻게 보면 저는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중대재해법에 의해서도 그렇지만 인력과 장비도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러면 제대로 숲속 극장까지 동시에 활용할 방안 잡는다고 하면 인력은 한 어느 정도 필요할 것 같고 뭐 필요한 장비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재단 측에서 혹시 생각하신 게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