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예, 저희들이 일단 가장 중요한 게 왜 이게 지금 준비되어야 되는가에 대한 시급성이에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우리 위원들도 장기적으로 좀 봐야 될 것 같고 이번에 이게 타이밍 늦지 않게끔 잘 올려줘서 정말 감사하고요. 저는 한번 이게 조금 안타까운 건 하나 있어요.
뭐냐면 실질적으로 지금 아까 전에 많은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질문을 해주셨는데 행복주택 그쪽 상가에서 그리고 모든 의원님이 질문하는 게 식당, 뭐 이 위주가 다, 거의 다 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 생각을 안 하거든요. 공공안심상가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요즘 흔히 유행하고 위워크 사업하고도 같이 또 매칭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공공안심상가 행복주택 같은 곳에서는 그런 자리는 위워크처럼 창업할 수 있는 그리고 공동으로 쓰면서, 사무실을 공동으로 쓰면서 젊은 청년사업들이 특히 IT쪽, 어차피 외진 곳이니까 그런 식으로 하면 정말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사실은 아까 전에 식당이나 이런 부분들은 우암, 감만동도 그렇고 우리 용호동도 그렇고 사실은 도시재생사업을 지금 추진 중이고 우암, 감만동에는 벌써 됐고 지금 이번에 우리 용호동은 되었나요, 선정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