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근데 공유재산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제 보통 저희가 오륙도 카페 같은 경우는 이제 1년에 임대료가 3억1,000만원 정도, 그 1년 동안 내는 게. 임대료가 그러면 3,000만원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월 대략 그리고 이제 빙상장 같은 경우에 1년에 1,600만원 그다음에 이제 그 수영장에 2층에 있는 매점은 2,100만원 정도 이렇게 1년 동안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구에서 지금 이렇게 급격하게 임대료를 높게 받고 있는 실정인데 이게 조금 양면성이 있지 않나, 이 조례가?
뭐 우리 구에서도 최대한 많은 폭리를 취하고 있으면서 일반 여기 들어오는 임대인들에게 근데 이제 여기서 다시 또 뭐 공공안심상가 이 조례가 왔다는 거는 조금 한번 이 부분도 좀 논의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본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