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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309회 제6재무건설위원회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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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는 거고요. 제가 그리고 본부장님께서 제가 사실 조금 언급 드릴 얘기를 언급하셨는데 사실 시설관리공단이 업무를 하려면 사업이 확장돼야 되고 그걸 통해서 팀장님들도 뒤에 계시지만 승진 to라든지 아니면 신규 인력들이 계속 유입이 되면서 뭔가 이걸 가동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겨야 됩니다.

우리 이사장님께서 서울시설관리공단을 관리 감독을 해보셨지만 기본적으로 규모로 따지면 비교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서울시설관리공단만 보더라도 월드컵경기장, 장애인콜택시, 따릉이 심지어는 어린이대공원까지 보육에서 장애인, 어른 할 것 없이 계속 사업을 확대하면서 거기에 따른 안전 인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to를 계속 늘리면서 역량을 늘려가거든요. 근데 제가 사실 시설관리공단의 아쉬운 점은 사실 이거는 시설관리공단의 아쉬운 점보다는 구청에다가 하고 싶은 말을 지금 회의록에 남기는 겁니다. 민간 단체가 경쟁자예요.

공중화장실 관리는 민간업체가 가져가고 협동조합에서 주차관리 뺏어가고 그리고 민간단체에서 체육문화시설 죄다 가져갑니다. 그러니까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일할 의지가 있어도 구청에서 전혀 도와주지 않는다는 입장을 좀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릴 말씀은 이거 답변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이제 저희가 2년은 남았지만 앞으로 신규 사업을 하면 의지를 피력해 주십시오.

그게 뭐 서면이 됐든 간에. 왜냐하면 구청에다 물어보면 예전에 8대 때 여력이 안 됐다는 겁니다. 화장실 관리할 여력이 안 돼서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 못 줬다는 얘기를 자원순환과에서 답변받았어요.

정말 개탄할 만한 답변이 나왔는데 제가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을 6년 동안 지켜보면서 충분히 역량이 되고 잘만 저희가 서포팅을 하면 훨씬 더 나은 업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앞으로 자원순환센터를 비롯해서 업무 만약에 신규로 더 늘릴 수 있다라고 하면 우리 본부장님이나 이사장님께서 충분히 가능하시겠죠?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