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올여름 너무 더워서 엄청 고생 많이 하셨죠? 이제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려고 그럽니다. 이번에 올여름 정말 더웠는데 우리 효경골 경로당 냉방기가 너무 노후돼가지고 어르신들이 많이 고생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많이 부족함에도 또 이번에 이렇게 또 새로 냉방기를 설치해 주셔서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너무 쾌적하게 지금 경로당에 오셔서 그런 생활을 할 수 있으셔서 과장님 이하 이제 우리 과에서 그렇게 수고를 해주셨는데 제가 도리어 인사를 받았어요.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어르신들한테 받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비단 또 효경골뿐이 아니고 지금 모든 경로당 155개 전수조사를 하신다고 하셨으니깐요. 오래된 경로당들은 지금 그런 이제 냉방기나 그런 이제 또 겨울에는 또 한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기계들이 많이 노후된 데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좀 면밀하게 조사하셔서 검토하셔서 어르신들 좀 쾌적한 환경에서 좀 노후를 보낼 수 있게 그렇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독거 어르신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그 분들이 가셔서 청소를 해주거나 이런 건 아니잖아요.
전화 통화하고 관리해 주시는데 이제 어르신들마다 좀 이제 다 차이가 있겠습니다마는 좀 깔끔하게 생활 환경을 그렇게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또 아니신 분들도 계시잖아요. 몸이 불편해서 또 그렇게 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없는 분들, 그런 분들도 계실 거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올해 해충 방제 사업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 방제 사업이 지금 상반기에 지금 효과는 좀 어떻다고 생각을 하신가요? 제가 알기로는 그 독거 어르신 돌봄을 하시는 분들이 거의 한 1800명, 1900명 이렇게 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중에 이제 일부만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행하는 과정에서 효과가 나올 거 아니에요?
하기 전하고 지금 이제 그 해충 방제사업을 하고 난 후하고 그거를 좀 검토를 안 해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