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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288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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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공복합시설에 모든 걸 총력을 해야되는 건 맞아요. 근데 실제 2024년이에요. 그러면 주민들은 그거하나 쳐다보고 계속 그것만 쳐다보고 기다려야되는 건지 아니면 간단하게라도 우리 주민들이 항상 원하는 게 하늘도시체육공원 있잖아요, 예를 들면.

그런 데 인천시하고 도시계획위원회라고 뭘 하든 저번에 추진하려다 못했지만 가능하단 말이에요. 누구하나 적극적으로 안 나선다는 거죠.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면 시비를 보조를 받는다든가 해서 기존에 지붕 씌우려다가 못씌운 거는 아시죠?

기존에 체육시설 있는 쪽으로 옮겨서 실내시설을 만들어달라는 그런 요구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4년 후에 복합시설이 돼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요가 다 감당이 될까요?

그 체육시설 하나만 바라보고 있지 말자는 거죠. 그거 지붕 실내시설 씌우는데 몇십 억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설계변경이 문제이지, 돈이 문제라고 생각 안 해요. 돈이 없어서 그걸 못한다고 하면 그걸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문제는 시하고 해서 공원을 설계변경을 맞춰야 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일감이 늘어난다는 소리잖아요.

거기에 몇십 억이 들어간다고 하면 이번에 배드민턴장 만든 것도 8억인가 들어갔어요. 그렇게까지 좋게 안 지어도 된다는 거죠. 최소한 1, 20억이면 내가 볼 땐 10억 이내 왔다갔다해도 충분히 실내공간 하늘도시 중심에다가 만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한번 홍보실에서 검토를 좀 해보세요.

자꾸 제가 진짜 요즘 복합시설 아직도 얘기하는데 그건 그만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그거 언제까지 그거만 쳐다보고 있어요? 주민들이.

그거는 그것대로 진행이 되는 거고 실제 주민들은 당장 겨울에 주민들 어디가서 운동합니까? 지금이야 밖에서 그나마 운동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체육실에서 신경을 써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 가지고 얘기하지말고 지금 주민들이 뭐라고 하는줄 아세요?

하늘도시에서 세금 걷어서 중구에서는 어디다가 쓰는지 모르겠다고 그런 얘기를 해요. 최소한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시설은 우리 구에서 만들어줘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에요. 실장님이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고요.

계획도 세워주세요. 그리고 마지막 시설 중에서 경제청하고 한번 종합체육관이 경제청에 살짝 한번 문의해보세요. 경제청 자유구역 하늘도시 땅에 체육부지가 또 있는지 알아보시고 우리가 장기적인 계획을 잡아야 되는 건지 그것도 한번 알아보세요.

경제자유구역 쪽에 최대한 요청을 많이 해야돼요. 주민만 하면 힘을 못받잖아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