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나름대로 정리 좀 할게요. 우리 과장님도 우리 심완예 위원님이나 김태금 위원님의 질의 내용에 대해서 깊이 인식은 하지만 지금 사실 그래요. 단체적으로 움직이는 의정연수회를 통해서 우리가 연수를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첫 번째, 지금 심완예 위원님 같은 경우는 그 강사님들을 무시해서가 아니고 좀 나름대로 단가는 높지만 그런 체계적으로 역량 있는 강사님을 모셔서 우리 의원님들이 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추후에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또 지금 김태금 위원님 말씀은 뭐냐면 그런 반기를 들고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쉽게 얘기하면 개인으로도 할 수도 있느냐? 정책개발 책자 같은 경우는 제가 볼 때에는 실제로 의원님들 역량 개발을 위해서 할 수 있다 라고 보면 열한 분이 다 원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소급을 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하시면 되는 거예요, 2025년도부터는. 해서 두 가지 방법인데 연수나 정책연구를 통한 그런 의원님들의 개개인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서는 다 똑같을 수는 없잖아요.
A라는 사람이 열심히 하고자 해서 이런 부분을 원하면 우리 의회사무과에서 지원이 될 수 있으면 해 주고 그게 안 된다고 하면 개인적으로 개인 비용을 들여서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두 위원님들이 이야기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파악해 보셔서 여기에서 우리가 논하는 부분은 예산군의회 의원님들의 역량이 좀 더 갈수록 높이 상향 조정돼서 가자는 취지니까 겸허하게 받아들이셔서 판단하시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