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금 의원 5분자유발언
여기 보면 의원정책개발비에서 필요한 각자 의원님들이 주문하는 서적이라든가 자료요, 이게 개별적으로 의원님들이 할 수 없다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과거 8대 때부터 제가 필요한 걸 하면 의원님만 따로 할 수 없다, 그래서 전체 의원님들한테 책장에 다 같이 동시에 꽂아주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러면 필요치 않고 원하지 않은 의원님들은 관심도 없이 보지도 않는 건 낭비다, 그런데 그걸 알 수가 없다.
컴퓨터 하나 자체도 원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도 얘기를 하면 혼자만 할 수 없다, 이렇게 8대 때 진행을 해왔었거든. 그런데 이걸 좀 한번 과장님께서 더 알아보시고 개별적으로 된다고 하면 누구든지 자기가 원하는 자료도 받아볼 수 있는 서적 같은 것도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8대 때도 그런 식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책꽂이에 동시에 똑같이, 컴퓨터 하나를 교체를 해 줄 때도 멀쩡한 컴퓨터 고장이 난 컴퓨터를 해줘야 되는데 어떤 의원님들은 많이 열심히 이용도 하고 어떤 의원님들은 좀 덜 이용하는 분들이 있거든?
그래서 화면 자체도 좁아서 한 면으로 볼 수 있는 걸 해달라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다 동시에 화면 넓은 거로 다 바꿔줬어요. 그리고 먼저도 8대 때 새 거였는데 그때 그래서 불과 기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 교체했어. 그러면 나머지 물건을 폐기처분하든 내구연한이 된 것도 아니고 이런 게 굉장히 낭비에요.
그러니까 과장께서 이런 것 좀 해 주시고, 여기에서 의정연수 같은 경우 강사를 단순히 강사 하나만이 아니라 우리가 연수할 때 개별적으로 강사님을 따로 섭외하면 지난번 같은 경우도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날짜만 선택해 주고 맞게 그러면 전문기관에 위탁을 줘서 예전에 쭉 해오던 결과가 그런 부분이고, 더군다나 국외연수 이런 경우 간다고 하면 전문기관 통해서 거기도 강사가 실력이 없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해외로 가도 강사만 따로, 프리랜서로 뛰는 강사 하나 따로 그다음에 연수 코스 같은 경우 그냥 여행사에 맡기면 여행사에서는 또 나름대로 관광코스 이런 데 집어넣고 어느 기관만 방문 방문, 멀리서 바라보는 그런 연수, 이런 건 있을 수 없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의정연수, 국외연수 있잖아요.
국내에서 선진지 견학이나 의정연수 같은 경우 있죠? 의정연수 이번에 제주도로 다녀오셨지만 알차게 다녀오신 거로 생각하는데 저는 참석을 못해서, 그런 부분은 숙소하고 2박 3일이니까 숙소라든가 이런 건 집행부에서 선택하는 회사 해서 프리랜서로 하는 강사가 많이는 필요 없잖아요. 2박 3일에 한 시간, 두 시간 강의하면 주변에 돌아오는 날 선진지견학도 할 수 있는 부분, 이런 걸 좀 구분을 해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