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그리하다 보니까 항상 우리 구의원 분들한테 자기 집 앞에 “새벽에 갖다놨다.” 이래하면 전화가 바로 옵니다. 오면은 불법 투기한 거를 구의원이 계속 전화 받아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맨날 자주 그냥 치워주고, 치워주고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참 어떻게 해결한 것인가 그러면 우리 구의원도 또 주민센터나 또 과장님한테나 또 팀장님한테나 전화해가 “이것 좀 치워주이소” 이렇게 좀 마냥 부탁하기도 참 난감한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투기가 근절되려면 좀 과감한 단속, 주민한테는 미안하지만 불법을, 법을 어겼으니까 과감한 단속이 안 필요하겠나하는 그런 생각을 항상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또 행정이 매년, 작년 이때도 “쓰레기가 많이 있어요.”하는 그런 행정감사 때 많이 지적을 했는데 올해 변화, 1년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크게 변화가 행정이 없더라고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서 동네에 우리 환경미화원이 동네에 몇 분 투입이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