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굉장히 3년째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 되던데 결정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우선 저기 못골시장 주차장 부분들이 보면 2017년도 보니까 총 매출이 보니까 1억 그다음에 2018년도 보니까 1억2,300 그다음에 2019년도 현재 9월까지만 해도 1억3,200이 되더라고요. 지금 점차적으로 이용객들이 늘어나는 바람직한 지금 우리 전통시장 주차장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우선 여기서 보면 주차장 지출부분에서 보면 인건비 부분이 굉장히 높아요. 8,300 정도 되는데 이 부분은 높다고 보는 건 아니에요, 제가. 지금 이렇게 인건비가 나가면서 기존에 주민들이 거의 지금 저희들이 뭐 마트 등 가면 무인주차서비스가 생활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일상적으로 서비스부분에서 한 분이 굉장히 컴팩트(compact) 하게 운영을 해요. 지금 한 네, 다섯 분이 하시던데 우리가 주차 엘리베이터라 합니까? 주차타워, 그쪽을 하고 또 정산을 하는 두 기능을 하시는 거 보면 딱해요.
딱한데 조금 전에 이 주차서비스, 카드서비스, 무인 카드서비스가 되면 조금 더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할 거라는 게 본위원의 관점이고요. 서비스 품질 향상이 좀 생길 것 같고 두 번째 지금 매출을 왜 제가 말씀을 좀 드렸냐면 결국은 우리 공공서비스 부분에서 매출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이거를 지역주민한테 돌려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한번 우리 과장님 한번 고민을 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