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과장님 그건 제가 답변드릴께요.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서부랑 은평은 총 86명, 80명 해가지고 약 166명의 재향경우회 퇴직 경찰 공무원 조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조직이 개인 친목단체로 폄훼됐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분들은 이때 동안 지역에서 순직 경찰관 유가족과 그리고 6.25전쟁 참전자분들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고, 해당 분들은 다른 단체처럼 몇 천만원씩 예산을 받은 게 아니라 300여만 원의 예산을 받고 자 부담까지 해가지고 이런 활동을 했는데, 그 분들이 퇴직 경찰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로 그 분들이 다 그 연금 받는 거를 자부담을 해가지고 이런 활동을 한다? 저는 이분들이 그렇게 하는 봉사도 중요하긴 하지만 퇴직 경찰 공무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면 그 기초단체 지역에서도 어느 정도 지원을 해가면서 서로 유관기관과 퇴직 공무원들 간의 유대관계도 형성을 해서 지원이 명확하게 나가야 되지 않나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좀 개인적으로 이경술위원님이 동의는 해주셨고, 같이 저희 공동 발의를 해주셨는데 말씀해 주시면 만약에 이 조례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좀 뭔가 좀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지금 와서 보시고 좀 뭔가 본인의 취지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발의자에서는 다시 준비해서라도 발의자에서 다시 빼고 다시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저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재향경우회의 위원들을 개인 친목단체라고 폄훼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심이 불쾌하고 재향경우회뿐만 아니라 많은 우리 퇴직 공무원들, 소방, 군, 다 있는데 그 분들에 비해서는 정말 더 많은 지역 봉사, 그리고 안보의식, 굉장히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조례가 원안 가결돼서 많은 퇴직 경찰 공무원들 그리고 경우회 회원님들께 더 많은 활발한 지역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저는 지원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