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차량만 먼저 얘기했는데 전체적으로 하늘도시에 도로를 한번 쭉 다녀보세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TF팀 구성하라는 소리가, 업무 과별로 협조하라는 소리가 그거예요. 내가 나갔어요.
나갔는데 먼지가 너무 많아. 그러면 그 먼지는 친환경이고 그 먼지 날리고 가는 사람은 트럭이고 서로 협조해서 이거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그래서 엊그제도 하늘도시에 과장님들 과별로 나오라는 이유가 그거였는데 우리 높으신 분이 그거를 공무원들 업무마비 된다고 안 나오셨잖아요?
그렇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업무가 틀리더라도 나가셔가지고 이 부분에 먼지가 있다면 그쪽 과와 협의해서 하면 좀 더 수월하게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가 5분발언에서 TF팀 구성 얘기도 했었던 거고요. 원도심이나 이쪽은 도시가 다 형성됐기 때문에 내 파트만 가서 일 하시면 돼요.
특별히 공유 안 하셔도 돼요. 그런데 영종은 계셔봐서 아시잖아요. 팀장님도 아실 거예요.
한 가지만 걸린 게 아니에요. 교통부터 시작해서 기반, 친환경, 도시공원 다 걸려 있단 말이에요. 연관성이 있어요.
그거를 해 주십사 하는데, 일단은 결론을 얘기하자면 도로에 있는 비산먼지, 건설현장에서 나오는 비산먼지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해 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멘트가루부터 시작해서, 대로변은 그나마 나아요. 그런데 안쪽에 공사장 주변은 사람이 다닐 수가 없어요.
보도고 도로고 인도고 주변이 온통 먼지 속에서 하늘도시 주민들은 살고 있어요. 과장님이나 뒤에 팀장님들 수시로 힘드시더라도 나가셔 가지고 한 번씩 얘기하세요. 소장들한테 물도 좀 뿌리라고 먼지가 많이 발생되니까, 호스로 뿌리고 더.
아예 그냥 무주공산이에요, 지금 보면. 과장님 그것 좀 조금만 신경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