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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288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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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은 제도라고 해서 얘기를 했고 영종에 아파트에서 수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나름대로 그분들의 고충이 있겠죠. 저도 한번 더 체크해 보겠습니다. 어떤 이유에선지, 한번 해 보고.

전체적으로 개별적으로 똑같아요. 묻는 거는 다 포함되어 있어요, 이속에. 자꾸 뭔 얘기하면 국민체육센터 들어오니까 그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뭐한다.

물론 청소년수련관 내일모레 착공식한다고 하는데 거기는 청소년들이 쓰는 공간이고 여성이나 아이들이 가서 놀 수 있는 시설은 아마 없을 거예요. 여성친화도시라는 말을, 작년에 조례도 만들고 다 했어요. 여성친화도시답게 뭔가 변화가 생겨야 한다는 거죠.

변화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죠, 이런 조례도.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물론 예산이죠. 영종은 건물 하나 사려고 해도 몇 십억씩 들어가야 되고 여기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부터 공간확보를 조금씩 하지 않으면, 저는 항상 얘기하거든요.

지금부터 공간, 건물들 하나씩 확보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5년, 10년, 20년후에 가서는 살 수가 없어요, 돈이 비싸서. 조그마한 공간 마련하려고 해도 몇 십억씩 줘야 되는데. 이번에 물론 공감복지센터를 매입했지만 저는 사실 그것도 더 보태서 넓은 곳을 했으면, 하늘문화센터 그것도 인수를 안 받아서 더부살이식으로 살고 있고 교통도 안 좋은데 거기 들어가 있고 제일 취약계층, 장애인들이 그쪽에 들어가 있고 멀쩡한 사람들은 도시 한복판에 들어가 있고.

과연 이게 제대로 된 행정서비스냐는 거죠. 말로는 약자들을 위해서 한다고 해요. 약자들을 위해서 해 줘야 된다.

사실 장애인들 보면 돈 엄청 나와요. 나오는데 시설이 있어야 그분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이용도 하는 거지 건물 사라고 국가에서 돈 주는 건 아니잖아요. 최소한 약자들이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아이들, 여성들 그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속에 다 포함되어 있을 걸로, 알아들었을 걸로 생각하고요. 자료만 몇 가지 요청하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첫 페이지 보시면 여성친화도시 조성 컨설팅, 교육 및 협의회, 서포터즈 구성을 했어요.

여기 명단하고 협의회 인원이 몇 명 정도 돼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