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할 일이 너무 많아요. 각과별로 너무 많은데 단순하게 예전처럼 생각하면, 인구가 9만, 10만이 넘어가는데 외부인까지 합치면 10, 20만은 영종에 기본으로 사람들이 들어오잖아요. 거기에 발맞춰서 준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금속비도 옮기시느라고 역사관팀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여기에 보면 연구조사하신다고 나와있네요. 제가 얼마전에 팀장님하고 얘기했던 게 있어요.
영종에 역사문화연구회를 하나 준비하고 있고 의회에서도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위원회도 모집해야 되는 과정이 있더라고요. 1차적으로 주민들하고 모여서 회의만 하고 있거든요. 내년에 의회에서 연구회가 결정되면 그것과 연계해서 같이 박물관, 역사관이랑 해서 향토, 문화, 역사, 선사 유적부터 시작해서 역사관에서 많은 힘을 써주시기를 과장님께 부탁드릴게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