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저는 이런 식으로 진행되면 과장님께서 불편하시겠지만 사업의 실패는 예정되어 있다라고 평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이렇게 밖에 답변을 못 드리냐면 저는 홍보 단계부터 그 사업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까 전에 답변 주시기를 대림시장의 상권 때문에 모집 사업주가 7개밖에 신청을 안 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장사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입니까?
내 돈 안 들어가고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면 식당을 100개도 내시는 분들이 장사하시는 분들이에요. 근데 그걸 갖다가 7개밖에 신청을 안 하셨다? 그거는요.
그분들이 몰랐기 때문에 신청을 안 한 겁니다. 답변은 굉장히 좀 저는 의구심이 많이 들더라고요. 정확하게 사실관계나 이 사업의 가치에 대해서 홍보를 안 했기 때문에 신청을 안 하신 거지, 몰라서 신청을 못하신 거지, 알았는데 신청을 안 하셨다?
그거는 저는 굉장히 의구심이 많이 아니 기본적으로 리스크가 없고 이권만 있는 사업인데 누가 신청을 안 합니까? 저는 장사를 식당을 100개를 하더라도 101개를 내겠습니다, 여기다가. 저는 그래서 이 사업의 홍보 단계부터 정말 의구심이 많이 들어요.
물론 사업이 진행되는 걸 더 봐야겠지만 이런 식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하시는 거는 사실 앞으로 내년도 본예산에 또 방송국을 끼고 구청에서 무엇을 한다라고 만약에 제안이 들어온다 그러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과연 긍정적으로 평가를 할까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안 드릴 수밖에 없고요. 지금 답변을 원하는 건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안 할 수밖에 없고요. 결국에는 결과를 꾸준히 지켜보겠습니다. 하지만 과장님께서 이제 내년도에 더 많은 또 변화가 있을 거라 예상이 듭니다.
근데 저는 이걸 시그니처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일자리경제과에. 어찌 보면 대외적으로 정말 시장 상권 활성화라는 대표적인 사업 아닙니까?
근데 조금 더 나아가면 은평구청이 앞으로 최근엔 MBC와도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사업 하나하나에 간접적이고 혹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주시고 좀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