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자꾸 그런 얘기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온다든가 앞으로 코로나가 풀리면 저 밑에 매점, 누가 언덕배기 내려가서 사가지고 온다는 게 그렇잖아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세요. 계속 나와요.
아예 법적으로 못한다든가 뭐가 있어야 되는데 가능한 데도 적극적으로 안 하면, 적극행정 조례도 만들고 했잖아요. 적극적으로 경제청에 필요하면 얘기하세요. 제가 뒤에서 서포트해 줄 수 있는 것은, 시의원님도 있고 제가 안 되면 경제청에 직접 가서 얘기할 수도 있고.
서로 협력을 해 가지고, 주민들의 편리성이잖아요.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외부사람들이 왔을 때도 물이라도 하나 먹고 밖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라도 먹고 싶어도 더운 날에는, 없잖아요. 그런 게 사람이 올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어요. 안 되는 것은 안 된다, 왜 안 되는지 정확하게 얘기해 주시고 되면 언제쯤 가능한지, 어떻게 협의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명확하게 과장님이 신경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