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장님. 또 징후가 날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생이 많으시고요.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조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제 다음 달에 예산안 심사가 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그 부분과 관련지어서 또 업무보고 질의를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제 항상 예산과 추경 때도 마찬가지였고 위원들이 민감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이제 방송국과 관련된 예산을 참으로 민감하게 생각을 했어요. 예산이 금액이 작지가 않습니다. 단순하게 전통시장을 살리자라는 취지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방송국을 끼게 되면 그 예산이 억 단위로 사실 뛰게 되는 것은 사실이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효용 가치에 대해서 많은 주민들과 위원들이 의구심을 나타낸 건 사실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무부서에서는 그 필요성과 효용 가치에 대해서 아주 강력하게 주장을 하셨단 말입니다. 그것도 충분히 인정하시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