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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280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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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예. 그래서 제가 일단 그 직원도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지금부터 제가 그 과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저도 그때 현장에 가서 있었고 그 전에는 용호동 담당자가 그날은 그 휴무였대요. 그래서 다른 지역 담당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현장을 보고 그리고 소음도 소음이지만은 환경위생이 연관이 되는 거니까.

지금 여기 사진 내가 분명히 찍었는데 어디 갔는가 없어서, 여기 지금 안 들어가 있는데 이 바닥에 보면 웅덩이를 파가지고 웅덩이를 파져있는데 물이 고여있고 시멘트통 그런 게 밑에 다 널려져 있고 모기가 득실득실합니다, 거기에. 그럼 저 집에 있는 분들이나 주변에 계신 분들이 지금 어떻게 저기 살겠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소음부분이나 이런 거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오후에 봤으니까는 저때는 그 인부들이 전부 다 다 이제 퇴근한다고 정리를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밖에는 모래 하고 그런 거 그대로 흘쳐놓고 그냥 그대로 퇴근을 해버리더라고 그래서 소장한테 이야기를 하면은, 이 소장은 뭐라그러냐면 그 뒤에 이제 민원을 하는, 민원을 이제 대행했다는 사람이 전화를 하니까 우리는 지금 허가받고 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입니까.”해요. 답을 그렇게 하더랍니다, 이 현장소장이라는 사람이. 그래서 이거는 민원인하고 뭔가 좀 해결을 좀 해야 된다.

그래서 그 담당하시는 분한테 소장한테 전화를 좀 해봐라, 그 좀 오셨을 때 전화를 좀 해봐라 해가지고 어떻게든 간에 좀 원만하게, 뭐 민원인한테 꼬시든, 아니면은 뭐 밥을 좀 사든 어쨌든 해가지고 이 민원이 좀 줄어들게 좀 한 번 해봐라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 뒷날에 자기가 그 가면서 저녁에 소장한테 전화를 한다 그랬거든요. 근데 그다음날 저한테 연락이 없어요. 제가 답답해서 오후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그날 쉬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쉬는 날 제가 전화를 해서 내가 좀 미안은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자기가 쉬면 다른 사람한테 그 부분에 자기가 업무를 받았으면 연계를, 승계를 시켜주든지 그지예?

근데 제가 전화를 해서 “그 부분 어떻게 됐습니까?” 라고 하니까 “뭐, 그냥 그렇지요, 뭐.” 대답이 그렇습니다. “아니, 그러면 이게 무슨 뭐 해결 방안이 없습니까?” , “그거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게 저한테 온 대답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