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전에 어저께도 이야기하다 말았지만 오륙도 우리가 해안가 주변에 쓰레기 문제 같은 경우에요. 저는 사실은 이게 바닷가 쓰레기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우리 남구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 쓰레기가 남구 쪽의 쓰레기도 아닐 확률도 굉장히 높습니다.
파도를 타고 돌고 오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는 사실은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잖아요, 해군도 가깝고, 작전사도 옆에 있고. 항만처 같은 데 가서도 협조공모를 구하면 그렇게 해서 해안가 청소부분을 모든 부서, 모든 타 기관분들과 좀 연계를 하면 우리가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건데 특히나 바로 옆에 작전사 같은 경우에는 요즘 군인들도 아시다시피 주민들을 위한 대민활동도 굉장히 많이 하지 않습니까? 특히나 해안가절벽 쪽은 사실은 안전적인 위험요소들이 굉장히 많고요.
이런 거를 조금 활용할 수 있게 각 부서에서는 사실은 힘들잖아요, 따로 따로 하기에는. 우리 국장님이 대표로 하셔가지고 좀 공문을 받고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출 수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