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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280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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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생태숲을 잘 해놨기는 잘 해놓으셨는데 일괄적으로 보면 우리 공원녹지과 팀장님께서 정말 항상 보면 민원을 제기하면은 빨리빨리 처리를 잘 해주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민원을 잘해주시고 하는 거는 항상 제가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빠르게 잘 해주셨다는 거를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물론 많은 업무 중에도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빠지는 부분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돈을 많이 들여가지고 생태숲을 만들어놨는데 이런 잡풀 이런 부분이 정리가 안 되고 도로 올라가는 등산로 도로 부분에 보면 가 쪽으로 잡풀 이런 게 도로에 많이 길었지만 그거를 전혀 올라가보니까 날씨가 추우니까 푸른 풀이 이제 시들어가더라고, 안 뽑아주니까. 그런 부분이 많고 그래서 그리고 또 생태숲이 돈을 많이 들여서 그렇게 만들어 놓았지만 주민이 홍보가 덜 됐는가 몰라도 이용하는 분이 좀 작아요. 그리고 도로에 차가 지나가다보면 오르막 쪽으로 도로 쪽으로 지나가면 나무가 질서 없이 큰 거는 크고 작은 거는 계속 있다 보니까 그게 정리가 안 되다보니까, 안에 저게 생태숲 공원인지 그냥 일반 산인지 이거를 모릅니다, 주민 지나가는 분들이, 전혀.

그래서 그 도로 쪽에 나무를 좀 질서 정연하게 단장을 해가지고 깔끔하게 이렇게 해야 안에 공원이 있는가, 없는가 불필요한 나무는 좀 제거하고 그런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안내판이 안에 있다 보니까 이 뭐 공원인지 아닌지 전혀 몰라요, 사람들이. 그래서 그 안내판을 중간계단을 나무로 갖고 잘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

그럼 그 부근에 안내판을 여기 '생태숲이다.' 이런 좋은 생태숲이 사진도 좀 인쇄를 해가지고 그렇게 안내판을 좀 보이는 부분에 하나 설치를 하면은 지나가시는 분들이 또 많이 올라가고 1동에 분들이야 다 알고 계시지만은 또 우리가 문현1동의 주민을 위해서 그 생태숲을 만든 건 아니거든요? 그럼 부산시에 등산객이나 많이 오시는 분들이 “정말로 생태숲 문현동에 잘 해놨더라, 아, 올라가는 입구부터 참 하나하나 요소요소 잘 해놨구나.” 하는 걸 홍보가 돼가지고 부산시 전체에서 생태숲을 경유해가지고 황령산까지 올라가는 이런 홍보역할도 하고 그 많은 분들이 황령산을 찾으면 그 주위에 내려와가지고 또 점심이나 저녁에는 식사를 하고 이렇게 연계가 돼야 되는데 너무 오르시는 분들의 좀 한계 아닌가 하루에 올라가보면 몇 분 정도 그 많은 돈을 투자해놓고 홍보가 좀 덜 됐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앞으로 제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잠깐이나 가지고 계시는지 한 말씀을 해주시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