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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310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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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충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탄소제로 위원으로 2기까지 하면서 제일 문제점이 자전거 도로였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아까 신봉규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어릴 때부터 교통 문제, 또 이 자전거 도로 문제는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시켜야 돼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부천에 가봤더니 자전거 문화센터를 만들어서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시켜요. 아주 코스예요. 그게, 아주 그 12억 들여가지고 한 2층으로 해서 자전거 역사부터 시작해서 이런 시설을 했어요.

우리는 그렇게 하지는 못할 망정 어린이 교통 문제, 어린이 교육 문제, 이 문제를 앞으로 신경을 써야 되겠고요. 아까 장연순위원님이 말씀하신 진관동의 따릉이를 좀 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러는데 진관동은 다른 지역하고 틀려서 인도가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민원도 많이 받아요.

그래서 한번 진관동에 따릉이가 필요한 곳, 또 진관동이 자전거를 제일로 많이 이용을 해요. 왜! 출퇴근 시간 역세권에 가보면 그거를 피부로 느낄 수 있어요.

아침에 가보면 전부 자전거를 타고 와서 출퇴근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장연순위원님이 짚어주신 거예요. 그래서 한번 그 문제도 한번 해보시고요.

첫째 자전거 문제로 또 하나의 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해야 되는데 누구부터 해야 되나 은평구청에서 신경을 안 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은평구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자전거 4㎞ 이상 자전거로 출퇴근한 공무원들에게는 인센티브를 주었으면 좋겠다.

차비를 한 달에 10만원씩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자전거 타기 홍보를 공무원부터 시작하면 이게 확산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건의를 드리는 거니까요. 한번 과장님께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