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위원 메달을 솔직한 얘기로 그거 어디 가서 말을 못 하겠어요. 그거 받으면 어디 벽에다 걸어놓겠습니까? 그거 걸어놓으셨어요?
하나만 더 볼게요. 이게 뭔지 아십니까? ‘815그란폰도’ 대회라고 메달이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스마트 워치에, 티셔스에, 이렇게 가성비가 아니라, 이 정도면 누가 이것 가겠습니까? 같은 날 동 시간대에 한다면 이게 실물 목걸이입니다. 이게 메달입니다.
이거 뽑으면 칼도 뽑혀요. 이렇게, 칼질을 하라고 있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실은 은평구도 좀 뭘 해도 이렇게 좀 티 나고 멋있게 좀 하자 이거예요.
티 나게. 그리고 지금 벚꽃 마라톤 대회 최근에 좀 당시에 참가를 더 하고 싶어 했던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런데 800명으로 끊다 보니까 더 이상 인원 추가가 안 됐죠.
중요한 게 뭐냐면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군인들이 나왔어요. 군인들이 왜 나옵니까? 800명 마감 다 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