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거기서 어떻게 우리가 뭘 잡고 움직이려고 해도 몸을 지탱할 수 있는 어떤 지지할 수 있는 공간이 없고 그 난간대가 휘어져가지고 소방대원이 와서 그 난간대를 강제적으로 철거를 했습니다. 하고 제가 현장에 그때 같이 있었기 때문에 철거를 하고 그거를 철거된 거를 이동하려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난간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방대원도 그 거센 바람에 몸을 지탱할 수 없어서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하면서 벽체를 잡고 이렇게 내려간 걸 제가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번 현장을 보시고 살피셔서 그리고 거기를 이동하는 게 남녀노소 그리고 또 어떤 신체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움직일 수도 있는 그런 계단입니다.
거기에는 난간대를 설치해서 뭐 미관상 어떨는지를 모르겠습니다마는 안전을, 보행의 안전을 위해서 그렇게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그 하자에 대해서 그냥 땜질식으로 이렇게 한다기보다는 지금 공사한 지가 얼마 안 되지 않았습니까? 지금 적극적인 방법으로 물새는 곳만 땜질할 게 아니라 그 위에 옥상 전망대 있잖아요? 그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어떻게 뭐 해서 그 공사가 마무리, 하자가 보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처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관계부서끼리 협력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