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전에는 청장님이 안 계시면 과장님 정도가 이렇게 이제 수여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뭐 과장님도 좀 그게 좀 민망하면 뭐 국회의원이나 아니면 체육회 회장님이나 아니면 뭐 시의원이, 시의원은 보통 수여가 없으니까 시의원을 시켰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고 했었는데 이번에 좀 되게 보기 안 좋았어요, 팀장님이 수여를 한다는 게.
그런 거는 좀 한번 잘 체크하셔서 다음에는 그런 일은 없게끔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두 번째로는 최근에 종목단체 한 몇 군데에서 해외 교류전 간다고 지원금 신청한 적 있었지요? 근데 제가 듣기로는 종목별에서 초청장을 갖고 와라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그거를 그전에는 그런 얘기가 없다가 올해 갑자기 그것도 한참 전에 얘기를 해줬으면 그쪽에서 초청장을 만들어서 보내서 받는 시간이나 이런 게 있었을 건데 여기 전화해 갖고 중국어나 뭐 그 나라 언어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잘 안 돼 있잖아요?
근데 갑자기 출발한 일주일도 안 남겨놓고 초청장 갖고 오라하면 어떻게 갖고 오냐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