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지금 현재 하자보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살펴봐야 되고 제가 의원이 되어서 이래 보면 과가 서로 우리 과 일이 아니다, 우리 과 일이 아니다 해서 어떤 사업에 대해서 과가 중복되어 있는 사업이 문제가 좀 발생하는 빈도가 높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관련해서 이번에 우리 태풍 왔을 때 그 난간대 부분이 휘어져서 있어서 그 주변에 사람이 있었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업이 시행이 될 때 계획할 때 부서가 연결되어 있을 경우에는 충분히 협의를 하고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해파랑길 관광 안내소 위에서 지금 커피숍 1층 그 필로티까지 내려가는 부분에 보면 난간대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벽면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계단 내려가는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