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지역구를 보니까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다 이게 반려견으로 한다면 예전에는 좀 강아지나 이런 어떤 반려견에 대해서 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이 선심성이라고 보지 말고 사람은 개한테 의지하고 개는 사람을 의지한다는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그러는 거 보면 우리 앞으로 은평구가 어떤 펫세권이라는 그런 타이틀에 걸맞게 이런 거 보면 1인 청년 가구라든지 어느 구에서는 청년 가구에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에 대해서도 또 임대주택에 대해서도 혜택을 주고 또 소음 방음이라든지 이런 것까지도 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은평구도 이번에 이렇게 신설하고 더 했으니까 반려견에 대한 수요가 많은 은평구로서 좀 더 활성화를 잘 시켜서 반려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부분 보면 여러 가정이 많은 분들도 계시지만 독거노인이라든지 아니면 혼자 사는 청년이라든지 대부분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이 반려견을 지키는 거니까 결국은 어떻게 보면 반려견으로 인해서 은평구의 건강 복지도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는 게 아닌가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펫세권이라는 그런 걸 한번 보세요.
한번 보시면 굉장히 지금 은평구가 잘 사는 동네에 편중돼 있어서 은평구가 그 정도로 여유가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해보면서도 그래도 다른 거는 예산 부분이나 뭐 이런 것들은 보면 보통 23, 24 이렇게 되는데 펫세권이라고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깜짝 놀랐어요, 9위라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