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2월7일요. 왜냐하면은 시에서 공사를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동네에 이 가는 곳마다 민원이 사실 뭐 어제도 제가 그 환경위생과 과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마는 먼지 이것 때문에 항상 민원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아무래도 부산시에서 하다 보니까 민원의, 주민의 이 전달이 건설과에 좀 말씀을 드려도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 거 같습니까, 전달이? 시, 직접공사를 안 하시다 보니까 전달, 소통 그 우리 부족한 것 같은데 이 먼지가 뭐 이래 조금나면 되는데 엄청나게 많이 나고 이러다 보니까 항상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들어오고 이래서 이 부분을 어제 위생과에 과장님하고 건설과하고 좀 매치를 해가지고, 매치를 해가지고 그 물차, 물차를 좀 공사 끝날 때까지라도 매일은 못 하지만은 한 2, 3일 안에 한번 정도 이래 좀 소방도로에 좀 뿌려주면은 뭐 안 그래도 미세먼지가 많은 상황에서 이 하수관공사로 인한 온데 파헤쳐 놓았기 때문에 먼지가 더 많이 발생하니까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개선책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