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어떤 단체에서 이분들도 고심을 하는 거예요. 수급자들은 거의 받는 게 거의 매년 비슷하잖아요. 안 받지는 않잖아요.
계속 그분들은 지원을 받는데 이분들은 지원을 받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주고 싶은데 그분들을 발굴하기가 참 자기들이 어렵다는 거예요. 요즘같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그 집이 분명히 집은 있는데 부모가 전부 벌이가 없는 거예요. 이분들이 밑반찬이나 김치 같은 걸 한번 갖다주면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고마워 하신대요.
이 단체들이 저한테 그렇게 요구를 했어요. 수급자대상 말고 이렇게 저희 구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발굴이 되면 그런 단체들한테 명단을 주시거나 알려주시면 이분들이 그런 분들을 더 후원하고 싶대요. 월미도를 갔는데 이분은 분명히 어렵다고 해서 갔는데 이미 어느 단체에서 딱 물품이 왔더래요.
자기네가 갖고 간 물건을 그리 반가워하지 않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자기들이 이거를 더 필요한 사람한테 줬으면 더 고마워했을 건데 그런 소리를 들었어요. 그런 단체들 같은 데에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