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국장님! 저는 자립 준비 청년들의 공간이 이전이 돼야 된다라고 시설 개관한 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명칭 바꾸는 것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제 사회적인 통념상 이게 굳혀진 것 같아서 변경이 어려울 것 같고, 그러면 우리 은평구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자립준비지원청을 준비를 해서 개관을 했는데, 너무 어떻게 보면 활용도를 떠나서 공간의 접근성이 너무 안 좋지 않나 그래서 해당 접근성을 친구들이 접근하기 편하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이용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거는 과장님 말씀 맞아요.
과에서 하기는 힘들어요. 한계가 있을 것이고, 국장님이 국 차원에서라도 기부채납이 들어오는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드셔야 되지 않을까 싶고 지금 연신내에 두 군데 공간이 있는데 그 두 군데 공간 이미 서울시에서 지정을 했어요. 한 군데는 키움센터를 이용하겠다라고 지정을 했고, 또 한 군데는 하여튼 어르신 관련된 센터가 하여튼 뭐 다른 공간으로 사용한다고 지정이 되었어요.
굉장히 넓고 좋은 공간이고 접근성도 좋은 곳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저는 우리 은평구에 있는 그런 곳에 뺏겼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쉬운 상황이거든요. 기부채납이 들어오는 공간에 좀 역세권 쪽으로 좀 만들어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힘 좀 써주셨으면 좋겠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부서랑 긴밀히 협조를 하셔서 어디든 그러니까 뭐 선거구로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갑이든 을이든 우리 친구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 교통 접근성이 좋은 곳에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해당 공간 보고 들으셨을지 모르겠는데 우리 자준청 말고 노동자 지원센터도 있고 다 있거든요, 그 해당 층에. 근데 이마트24 마트 간판만 불이 켜져 있고 나머지는 다 꺼져 있어요. 그게 중앙 시스템인가요?
아니면 만약에 중앙 시스템이라면 이마트도 불이 꺼져야 되는데 왜 이마트는 불이 켜져 있고 우리 자준청 이렇게 관에서 기부채납하던 공간은 간판 불이 못 켜져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한데 혹시 그 체크 사항 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