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사실 구에서 도로과가 됐든 문화관광가 됐든 사실 돈이 없다 그러면 예비비도 들여서라도 펜스도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근데 문화관광과에서 그래도 도로의 문화거리 조성하는 데 있어서 예쁘게 잘 단정하게 해놓는다 그러면 그 또한 또 내를건너숲길에 대한 어떤 조성 사업의 일원이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적재적소에 잘 쓰는 게 좋고 좀 더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거는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길거리에 나오는 쓰레기라든지 그쪽에 먼저도 말씀드렸다시피 어르신들이 재활용품을 갖다 수집해서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사실 제가 재활용품 하시는 어르신들을 굉장히 좀 안타깝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가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 그게 어떻게 보면 그분한테는 죄송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잘 그분한테 혜택을 주면서 그거를 정리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는 건 좋지 않나라는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2026년까지의 거리 조성에 있어서 여기가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는 거 불광천에서부터 봉산까지 가는 길에 좀 더 이게 은평구의 어떤 그 핵심이 될 수 있는 그런 거리를 조성해 줄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신경을 좀 많이 써주세요.
제 지역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은평구민의 어떤 가장 핫한 곳으로 만들 수도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거기는 참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있지만 그 건물들을 잘 살린다. 그러면 그 어느 도시보다도 더 멋진 거리가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자부심을 생각하는데 항상 수고하시는 두 분들 그리고 자원순환과하고도 그 얘기하셨던 쓰레기 문제 그리고 쓰레기 버리는 문제에 있어서도 디자인을 잘해서 문화거리에 맞게끔 쓰레기 처리하는 문제 이런 것들을 잘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