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위원 그니까 어쨌든 항상 우리가 행감 때뿐만이 아니고 하는 얘기들이 나오는 얘기가 항상 우리 그래도 남구에도 이런 업체들이 많이, 또 56개 같은 그래도 적은 개수는 아닌데, 전체로 보면 그렇겠지만. 적은 개수는 아닌데 이런 업체들이 있는데 그런 얘기들 사실 우리가 많이 듣습니다, 이제 밖에 다니다 보면. 내가 남구에 사업체가 있는데 남구 거 한 번도 못 해봤다.
근데 실제로 사실 저 같은 경우도 그랬었거든요, 그동안에. 제가 남구에 계속 있었는데도 남구에 행사를 제대로 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게 이 관에서 좀 이거 찾으려고 하는 좀 노력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니까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이 관에서는 물론 검증된 그런 업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쓰려고 하는지, 그런 거는 물론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검증이 안됐다 하더라도 모르고 있는 업체들도 많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지예?
그래서 그런 업체들이라도 발굴을 해서 그래도 우리 관내에 있는 업체들을 좀 살려야 안 되겠습니까? 그런 노력을 좀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