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명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추후에라도 논쟁과 분란의 소지가 있을 때 증거가 되어야 되는 거죠. 그냥 산업단지라고 하면 플랜트산업을 하겠다는 건지 어떤 건지 잘 모르잖아요.
그리고 그 다음에 쭉 내려오다 보면 여기에서 갑자기 문화관광 부분이 좀 벙찌다고 생각하는 게 저희 산업과 교통 부분에 있어서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게 안 나오는데 문화관광에서는 딱 정해졌어요. 천주교 성지 역사문화관광 자원 개발, K-773 문화복합단지 조성, 종합힐링타운 개발 그러니까 이것이 과연 앞서서 쭉 이야기하고 있는 산업 성장동력과 도시물류나 광역계획 중심축 계획과 연관되어 있느냐, 직접적으로. 지금 13페이지 제가 예산 거 하단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에너지 중심축을 가지고 얘기드려보자면 보령 같은 경우는 해상풍력 클러스터 만든대요. 글로벌 수소혁신특구 만든다고 하고요. 뭐 이렇게 쭉 있는데 보령은 다 가져갔어요.
서해안관광축도 가져가고요. 에너지축도 가져가고 해서 명확한데, 저희는 계속 기존에 있던 거 그냥 반복된 이야기하다가 나온다는 게 문화관광에 대한 것만 세부계획이 나와 있는데 그것이 저희가 앞서서 얘기한 종합계획의 큰 테두리와 좀 상이하지 않냐라는 거죠. 되려 지금 과장님이 답변해주신 거 보면요.
Chip&Mobility 영재학교 설립하죠. 홍성이요, 15페이지고요.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지원 기반 구축하고요.
TNFD 지원하고요. 자연자본 보전·증대와 기업에, 뭐 이래요. 천수만 생태관광 활성화하고.
그러니까 저희가 타 시군과의 의견 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저는 경제적인 부분, 신산업에 대한 부분을 적극 투자해야 되는데 산업단지만 잔뜩 만들어놓고 맨날 입주코드 바꿔가면서 플랜트사업 받아주고 폐기물처리 받아주고 소송 중인 것처럼 폐기물 처리장 가지고서만 옥신각신하지 실질적으로 그 안에, 저는 산업건설국장님, 예산군이 행정소송을 수행할 때 그것에 있어서 입주기업 업체가 산업코드가 명확하지 않은 신산업들 있잖아요. 2차 배터리 재생 사업 같은 경우는 현재 한국표준산업분류 코드에 명확하지 않거든요. 그런 거 관련해서 소송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미래산업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은 걸 ‘우리 예산 들어오고 싶어. 그런데 왜 니네가 가지고 있는 산업단지 안에 있는 코드가 안 된다고 해? 좀 풀어줘’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지 ‘폐기물 처리장 내가 할래, 네가 할래’ 이런 걸로 안 싸웠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뒤에 활성화 전략에 대해서는 경제성장과 신산업과 미래비전을 할 수 있는 산업에 대해서 명시되고 그것이 농업과 관련돼도 농업기술과 관련된 LS엠트론과 MOU 되어있고요. 이런 것들에 있어서 좀 더 명확하고 가시화 돼서 관내 GRDP가 지금 현재 1.5배 이상 2035년도에는 추진하겠다는 목표가 군의 경제계획에 함께 담겨져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중언부언 했는데요, 과장님.
이런 내용을 뒤에 계신 국장님, 실무팀장님들하고 잘 협의해서 정말 예산에서 살고 싶다는 활성화 전략이 나올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길 부탁드리고 의견을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