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예. 이게 여러 가지 있을 거예요. 이거에 따라서 발전소주변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에 있어서 보령화력에서 발생하는 지역분담금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안 받아요, 못 받아요. 바로 접경지역인데도. 그거와 관련한 연구용역 하면 저희가 되려 미세먼지라든지 탄소라든지 더 많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직접 지역에 설치 안 돼서 전혀 주민지원에 관련된 예산을 못 받아요. 그러니까 같이 좀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농수산업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역시 걱정되는 게 청양 같은 경우에는 가축분뇨 처리하는 데 있어서 민간에서 다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사고 나면 저희가 받아줘요.
과거에 그랬었거든요, 실제적으로, 그러면 여기서 축산분야 퇴액비 자원화 이거 해서 자원순환형 환경농업 체계 구축한다고 하는데 이것에서 권역별로 묶이게 되면 아까 환경과에 맑은누리센터하고 같이 포함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