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저는 수자원에 대한 부분 의견을 드리는 것은 공업용수라든지 이런 것에 있어서는 2단계로 구분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적인 생활에서 필요한 생활용수 이런 거는 지금 환경부죠?
환경부에서, 전에 수도과장 하셨으니까 더 잘 아시겠지만 지방정수장 확충에 대한 방향이 기조가 있어요, 중앙정부는. 약간 좀 구분하는 것 같아요. 생활용수와 산업용수를 쓸 수 있는 거를 좀 구분하자 이러는 것 같아서 그냥 단순히 광역상수도 공급에 대한 기본계획이 변하지 않도록 저희 내부계획이.
왜냐하면 최근에 저희는 물 끊기고 이런 거 전혀 문제없이 썼는데 홍성은 막 물 끊겨서 밥 못 먹고 이런 적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일관적인 통괄이 아니라 두 단계로 나눴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탄소중립을 위한 폐기물 제로 및 자원순환 관리인데요.
자원순환체계를 촉진하는 폐기물 전과정 관리 강화라고 했는데 혹여라도 저희가 70톤으로 증설하는 환경과의 맑은누리센터 사업에 있어서 내포신도시의 폐기물이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수용하게 되는 기본계획이 될 수도 있나요, 이것이? 아니면 설령 그런 의견이 있다 하더라도 저희가 안 받겠다고 하면 그냥 안 받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