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윤희 의원 5분자유발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김윤희 윤옥진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 신청해 주신 신봉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봉규 위원 늘상 내용들에 있어서는 수고가 많으시고요. 항상 민원 처리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광1,2동 지역구 신봉규위원입니다. 올해 내년 예산 준비 시즌이니까 미리 제가 또 매년 거의 이 타이밍에 국장님한테 말씀드렸던 내용인 것 같은데요. 내년 재정 상황이 좋지 않아서 이 부분과 관련된 예산이 좀 확보가 어렵지 않겠나,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지금 좀 협의되고 있는 내용이 있으실까요? ○도로과장 윤옥진 저희가 늘 회기 때마다 말씀해 주신 게 그 부분인데 늘 저희들도 욕심을 내고 그냥 공격적으로 도로포장 정비를 하고 싶어서 매년 한 20억씩을 신청합니다.
그런데 예산과에서 아무래도 예산 여건이 넉넉지 않다 보니까 올해도 아마 저희들이 신청은 20억 했는데 현재는 거의 반 정도밖에 되지 않을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 역시 저희 욕심대로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신봉규 위원 아무래도 지금 현재 상태로 놓고 보면 인건비가 또 가장 최근에 많이 올랐고 자재비 역시 올랐는데 결국에는 전체적인 총량은 이렇게 되면 줄어들기 때문에 노후도로 일상 유지 보수야 이제 그때그때 급한 시기나 상황들에 의해서 대응은 하지만 노후도로 정비라는 취지 자체가 당초 5개년 계획으로 할 때는 구간 전체를 정비함으로 인해서 동의 생태적, 보여지는 환경적인 요소가 정비되는 게 한눈에 보이게끔 하는데 이 예산이 많이 줄어든다고 한다면 사실 노후도로 정비 부분에 대한 사업 취지가 많이 퇴색될 부분이 좀 큽니다.
지금 보니까 이번에는 동별 실적으로 보니까 신사1동에 집중 또 하신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놓고 봐서는 일단은 당초에 세수 확보 차원에서 조금 적게 편성이 됐다 하더라도 이것은 사업적인 효과를 좀 낼 수 있도록 한 곳이나 두 곳에 집중해서 좀 활용을 해 주시고요. 그래서 필히 이거는 추경을 통해서, 그러니까 한꺼번에 전년도에 다 확보를 하자니 청장님 입장에서도 나눠 써야 되는 것들이 있을 것이고, 그죠? 근데 이 사업 자체의 목적이 퇴색되지 않도록 일상 유지와는 확연히 구분될 수 있도록 그 지역에서 또 집중적인 노후, 이건 단순 민원성이 아니라 구 차원에서 판단했을 때 정비했을 때 확연히 차이가 비포, 애프터가 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에 있어서는 과감하게 구간을 줄이지 마시고 제가 봐서는 크게 하시고 또 그 역할로서 성과들이 나오는 것들을 적극 어필하셔 가지고 후반기 중반 됐을 때 추경 진행될 예정이니까 그때 이제 잉여금이라든지 이런 것에 여유분을 가지고 또 충분히 하반기에 갈 수 있도록 우리 이거 국장님께서 강하게 어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먼저 발언 신청해 주신 신현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현일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신현일입니다.
우선 민원 적극적으로 잘 해결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특히 보도관리팀 너무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다른 게 아니라 열선 관련해서 한번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얼마 전에 보니까 베라힐즈 아파트 쪽 둘러서 다 열선 시공을 하시더라고요. ○도로과장 윤옥진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 들어갔구요.
열선 설치를 하려고 먼저 포장을 정비해야 되니까 현재는 포장 정비. ○ 신현일 위원 포장 정비하려고 하시고 열선 어쨌든 설치하실 예정인거죠? ○도로과장 윤옥진 그럴 계획입니다. ○ 신현일 위원 이게 보니까 시에서 그러면 이 열선 설치하는 기준이나 이런 걸 다 마련해서 내려주는 건가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은 조례나 지침 같은 건 없습니다. 다만 구에서 교통량과 그다음에 굴착 복구가 있으면 안 되니까 그다음에 신설도로 개념, 그다음에 중차량들 교통량, 마을버스, 그다음에 경사도 이런 걸 감안해서 저희들이 25개 구에서 올라가면 서울시에서는 그거를 자기들 잣대로 판단을 해서 이렇게 내려보내게 되는데요. 거기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어떻게 보면 아마 25개 구를 예산을 나눠 가지고 조금 조금씩 배정을 하시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사실 다른 구에 비해서 저희들이 좀 적게 하고 있는 편이긴 하거든요. 성북구 같은 경우는 구 예산으로도 엄청나게 했었고 저희들은 여력이 안 되니까 안 되고 있는데, 그런데 이제 이게 열선이 과연 제설할 때 다 능사냐, 이게 좀 딜레마가 있거든요. ○ 신현일 위원 그러니까요.
그때도 그렇게 항상 말씀해 주셨었고. ○도로과장 윤옥진 그래서 저희들이 가급적 왜냐하면 결국은 한 번 시설하고 나서 그게 10년, 20년 빈도로 써야 되는데 유지관리가 그것보다 나중에 10년 단위로 보면 유지관리가 더 들어요. 그래서 이게 과연 얼마나 많이 해야 되느냐 의문스럽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요구 민원 많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제한적으로 이렇게 설치하고 있습니다. ○ 신현일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이 위치 같은 거를 염두에 두시고 서울시에다가 요청을 하시는 걸까요? ○도로과장 윤옥진 저희들이 계획을 10년 계획, 5년 계획을 이렇게 짜서 그렇지는 않고요.
서울시도 예산 여력이 있을 때 공문이 내려오거든요. 그런 공문이 내려오면 저희들이 그동안 관내 여건을 잘 아니까 그 여건을 봐가지고 저희들이 선별적으로 이렇게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 신현일 위원 그럼 저희 앞으로 급하다고 하는 곳이 몇 군데 더 있을까요? ○도로과장 윤옥진 많죠.
실제 많고 또 제가 생각해도 뭐 하려고 그러면 끝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주민들은 사실 이 예산이 어떤 예산이냐는 관심이 없거든요. 우리 집 앞을 했느냐, 안 했느냐에 관심이 있거든요. ○ 신현일 위원 그렇죠. ○도로과장 윤옥진 그런데 어느 곳을 타깃으로 하다 보면 왜 여기는 안 해주냐, 심지어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마는 올해도 어디를 예산 가져올 때 어디 해 달라, 저희가 못 해준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가 한 군데밖에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관내 초등학교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데 그 학교를 타깃으로 해놓으면 다른 학교는 불만이 있을 거 아닙니까! 왜 여기는 안 해주냐, 다른 사람들 국비, 시비 관계가 없거든요.
우리 앞에 해주느냐, 안 했냐의 문제니까, 그래서 좀 어렵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기는 어렵습니다, 저희도 그런 적도 있습니다. ○ 신현일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미리 안내하기보다는 그때그때 그냥 자체적으로 확인하고 이제 비용이 나오면 그때 그냥 바로 진행을 하는 건가요? ○도로과장 윤옥진 미리 안내를 해서 받는 것도 좋은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그걸 받다 보면 끝도 없습니다.
제가 감당이 안 됩니다, 사실. ○ 신현일 위원 안 그래도 이제 쭉 다니다 보니까 갑자기 다 포장을 제거를 해놨길래 이건 뭔가 그랬더니 다 모르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확인해 봤더니 이제 서울시에서 18억인가 받아서 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어쨌든 필요한 곳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서울시에다 말씀해 주셔서 잘 진행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윤옥진 저희들이 꼭 필요한 거 있으면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신현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신현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먼저 발언 신청해 주신 장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연순 위원 네, 안녕하세요.
장연순입니다. 요즘에 도로 포장 되게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 아스팔트 아스콘이 내구 연한이 몇 년이에요? ○도로과장 윤옥진 원래는 한 6~7년, 정기적으로 정해진 건 없습니다.
그런데 구도 같은 경우는 거의 10년 정도 보기도 하고요. 시도 같은 경우는 한 6~7년 정도 저희들이 개량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딱 몇 년이다, 잡을 수 없는 게 교통량과 차량의 하중에 따라 다르니까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한 7년 이상은 가는 것 같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근데 7년 안 돼도 깐 거 있는 것 같던데. ○도로과장 윤옥진 그러니까 그게 다릅니다, 상황이.
뭐냐 하면 아스팔트라는 게 취약이 물에 약하거든요. 그런데 어떤 데는 좀 물이 취약해서 특히 어떤 데냐 하면 버스 정류장 같은 데 그런 데는 뭐 포장해 놓고 1년도 안 돼서 터지는 경우가 많아요. 왜냐하면 그 버스에 사람들이 많이 탔을 때 밀리는 그 하중이 엄청나거든요.
그런데 그 하중을 아스콘이 받아주지 못합니다. 서울시에서 그것 때문에 매번 반강성 포장이나 고강도 포장을 고민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해결점을 못 찾고 있는 거거든요. ○ 장연순 위원 그리고 도로 새로 깐 데 보면 태양광 도로표지병 그게 이제 다시 없어진 데가 있더라고요.
새로 공사할 때는 그걸 파내고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위에 덮나요? ○도로과장 윤옥진 파내고 해야죠. ○ 장연순 위원 파내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걸 덮으면 안 되죠. ○ 장연순 위원 아니 그거는 그럼 다시 재활용을 하시나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렇죠.
그런데 그게 내구연한이 오래된 거, 그러니까 표지병도 지금 이제 led 표지병이 많이 나와서 쓰는데 그게 5년 이상 안 가거든요. 5년 이상 되면 폐기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래서 그 5년 이상 된 것들은 재설치하고, 그 전 얼마 안 된 것들은 다시 재설치하는 걸로 이렇게 합니다. ○ 장연순 위원 거기는 다시 이제 설치하실 거죠?
안 하신 데는? ○도로과장 윤옥진 그렇죠. ○ 장연순 위원 그리고 제가 이제 연서시장 지나다 보니까 이렇게 보도에다 빨간 것을 붓더라고요.
그래서 뭐 하시는 거냐고 여쭤보니까 막힌 데를 뚫어주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뭐예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게 막힌 것을 뚫은 게 아니고 이제 예를 들어서 도로에 물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게 상수도 물인지, 하수도 물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하수도 쪽에다 부어보면 그 물이 이쪽으로 나오면 아! 이 하수관로가 터져가지고 이 물이 이렇게 나오는구나!
그렇게 해서 그걸 유추를 할 수 있거든요. ○ 장연순 위원 그럼 이거는 도로과랑은 상관이 없는 거네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러니까 물이 누수가 됐을 때... . ○ 장연순 위원 그런데 되게 좀 이러고 그냥 놔두는 것 같더라고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거는 이제 없어지는 거니까 물이 없어져요. ○ 장연순 위원 아니 빨간 액체가? ○도로과장 윤옥진 그거는 글쎄요.
좀 치워야 되지 않을까요? 근데 그 색깔이 이렇게 묻는 페인트 색깔이 아니고 흘러내리는 물이라서 금방 없어질 겁니다. ○ 장연순 위원 수질 오염되는 물질이 아닌가 싶어서 걱정돼서 한번... . ○도로과장 윤옥진 그 정도는 아니고요. ○ 장연순 위원 그리고 이제 보도도 많이 하셨잖아요.
그거 하셔서 깨끗해서 좋긴 한데 하는 데 가보니까 이제 가로수의 그 뿌리를 너무 많이 훼손한 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진도 좀 찍긴 했는데 나중에 혹시 하실 때 그런 걸 좀 신경 써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과장 윤옥진 이게 제가 이제 그게 제일 고민인데요.
북한산로 혹시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북한산로 가면 그 나무 뿌리가 융기가 돼서 올라와서 보도블록으로 올라와서 그러면 보도블록을 깔 수가 없어요. 그거는 뿌리를 자르고 나서 보도를 깔아야 돼요. 그런데 녹지과와 협의를 해보니까 그러면 뿌리를 자르면 나무가 죽을 것이냐, 안 죽을 것이냐 한번 해보자 해서 저희들이 북한산에다가 시범적으로 해봤어요.
그런데 안 죽더라고요. 그래서 죽지 않는 만큼 잘라서 일단 평탄성이 중요한 거니까 그렇게 해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 장연순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장연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노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노만 위원 질의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도로과에서 일을 참 많이 하셔서 이번에 구산동, 갈현동, 도로 포장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보행환경 개선지구에 대해서 대안학교 주변이 경남아너스빌 앞이죠? 과장님하고 늘 가보고 봤는데 그게 앞에 포장은 잘 됐는데 그 한전주나 통신주 이설을 언제쯤 가능한가요?
회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9월 말로 이설이 완료된다고 플래카드를 붙였다고 그러는데 연락이 없다고 그래서... . ○도로과장 윤옥진 그게 저도 좀 답답한 일인데요.
그게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같으면 날을 받아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결국 한전이 해야 될 일인데 한전하고 저희들이 상의를 해보니까 그 병원에 단전을 시킬 수가 없어요. 중환자들이 있어서... .
그러다 보니까 병원에서는 지중화를 해달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러면 지중화를 하게 되면 거의 1억 5,000에서 2억 드는데 그걸 우리 비용으로 해야 되니까 그거는 무리고 그러면 이제 지상으로 가공을 하려고 그러면 발전기를 돌려야 되는데 이 발전기가 만약에 하나 잘못되면 환자들한테 피해가 있으니까 병원 측에서는 그런 걸 걱정하는 거죠. 그런데 이제 전기 문제니까 구청에서 어떻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한전하고 병원 측하고 해결을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다음 주 화요일인가, 수요일 회의를 잡아놨습니다.
발전기 회사, 한전, 그 다음에 병원, 아파트 회장님, 저희 가서 허심탄회하게 정말 뭐 때문에 어렵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만의 하나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정말 그게 이설이 어렵다고 그러면 그 한전주는 살려놓고 회전교차로 만들어볼까 그런 생각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일단은 저희들이 해보는 데까지 노력해보고 정이 안 되면 최종적으로는 그렇게라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합니다. ○ 기노만 위원 실은 그 핵심이 한전주야. ○도로과장 윤옥진 그렇긴 한데 없어져야 맞는데... . ○ 기노만 위원 그게 없어지려고 한 것이었는데 그걸 그대로 방치한다면 큰 효과가 없는데... . ○도로과장 윤옥진 있어도 회전교차로는 저희들이 만들 수는 있어요.
그런데 다만 미관상 좋지 않은데 저희들이 노력을 그렇게 일단 해보겠습니다. 해보는데 저희들 뜻대로 이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 ○ 기노만 위원 한전 이설 문제는 단전 문제가 그러네요.
병원. ○도로과장 윤옥진 그게 제일 큽니다. 그리고 이제 더 문제는 그 한전주에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게 지중화로 돼 있는데 그 지중화 선은 다 한전주 몫이 아니고 병원 몫이랍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이설을 하면서 그 밑으로 들어가는 케이블을 한전에서 새로 다 해달라는 거거든요. 비용을 새로 들어서 그런데 한전에서는 그렇게는 못한다 그러고 그게 저희들이 난해해 하고 있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래서 주민들한테 우리 도로과의 고심을 제가 얘기를 했어요.
쉽지 않은 것이다. 전주이설은 그런데 단 전주 시설이 문제가 아니라 병원의 단전 문제가 있어서 만의 하나 잘못되면 환자들 어떻게 할 것이냐, 너무 성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좀 기다려 봐 달라고 했거든요. 하여튼 빨리 해서... . ○도로과장 윤옥진 그러니까 병원에서도 그걸 가장 걱정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저희들이 또 우려되는 게 그겁니다.
만의 하나 이게 이제 발전기가 잘못돼서 멈춰버린다든가, 그래서 환자가 만약에 사고 나면 그거는 누가 감당이 안 되니까... . ○ 기노만 위원 큰일이죠.
그런데 이제 이거 보니까 그 환경 개선 조성비에 대해서 이게 예산이 상당히 많이 남았어요. 이렇게 왜 이리 남았지? ○도로과장 윤옥진 어떤 겁니까? ○ 기노만 위원 보행환경개선 작업 해서 6억 4,000만원인데 5억 2,000만원에서 지금 쓴 것이 15%? ○도로과장 윤옥진 공사를 했는데 돈만 안 나간 겁니다. ○ 기노만 위원 그랬어요? ○도로과장 윤옥진 공사를 했는데... . ○ 기노만 위원 돈이 5억 2,000에서 4억 4,000을 15% 써가지고... . ○도로과장 윤옥진 공사비가 나갈 때는 기성금이나 있고, 준공금이나 있는데... . ○ 기노만 위원 아직 안 나가서 이렇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 계시므로 제가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내 포장도로 정비에서 제 지역구죠.
신사1동 신경 많이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건 신사1동 뉴서울 아파트에서 두산 아파트 1차 중간 부분이 공사가 이게 제대로 좀 진행이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일부 구간이 끊겨서 좀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저희 윤옥진 과장님 스타일은 정말 이렇게 통으로 정말 깨끗하게 정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부 구간이 좀 빠져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나중에 현장에서 또 따로 말씀을 드리도록 할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사업 보면 도로 시설물 유지관리 부분에서요. 스텝업 아트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이 뭔지 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게 이제 녹번동에 사유지 도로를 계단으로 정비해 달라는 그 구간이었는데요.
이제 핸드레일하고 그런데 그 사유지 주인이 절대 못하게 해서 녹번로에 경사지는 데가 있어요. 거기를 이제 주민자치회장님이 그걸 자꾸 계단 없애고 경사로 해달라고 그래서 그쪽으로 변경해서 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이제 이런 사업들이 들어오면 부서에서 심사를 하잖아요.
적격, 부적격해서 심사를 하는데 초반에 약간 좀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도로과장 윤옥진 그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사유지는 굉장히 민감하게 접근합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 선정이 아니고 주민참여 사업으로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주민들이 본인들이 설득하겠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한 거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설득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그러면 지금 저희가 현재 예정한 곳이 아닌 지금 또 다른 곳을 알아보고 계신다라고 했었나요? ○도로과장 윤옥진 그 예산을 600만원을 죽일 수가 없어서 주민자치위원장님께서 그러면 여기를 못하니까 그 돈을 죽이지 말고 다른 쪽으로 좀 해달라 그래서 변경해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네.
다른 곳으로 할 때 정말 주민분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공간이었으면 좋겠고요. 또 이 참여 예산 사업은 주민분들이 필요해서 요구하는 사업 아닙니까?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소를 잘 물색하시고 마무리까지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과장 윤옥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고 도로과에 대한 2024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근주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근주입니다. 이어서 공원녹지과의 2024년도 3분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3분기 공원녹지과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김근주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연순 위원 안녕하세요.
장연순입니다. 지금 앵봉산 캠핑장이 되게 이용자가 많거든요. 그런데 아쉬운 게 글램핑장이 세 동뿐이 없어서 그래서 혹시 확대할 계획은 없나요?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안 그래도 저희도 사실은 데크면 보다는 글램핑장이 굉장히 수요가 많은데 세 면밖에 없어서 많은 주민들 요구사항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부지가 좀 아쉽게도 인근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공원 부지가 없고 확장하더라도 기존의 캠핑장 사이트 내에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한번 찾아는 봤는데 어찌어찌 맞추면 한 세 면 정도는 그 중간 중간 양 경계 쪽에 설치가 가능할 것 같은데, 일단은 사업비 부분을 좀 시에 확보를 해서 저희가 저기 공단하고 같이 협의해서 한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장연순 위원 주민들이 좋아하실 것 같네요. 그리고 또 이제 이제 황토길을 또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제 진관동에 지난번에 갔더니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흡족한데 아쉬운 게 이제 비 올 때는 어떻게 하나요? 거기가... .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그래서 실제로 사실은 원래 주민들이 요구했던 황톳길은 황토 성분 100%, 정말 황토 그냥 첨벙첨벙 빠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요청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조성을 하게 되면 저희가 관리라든지, 그 다음에 비가 오면 그게 전부 다 유실이 돼서 지금은 조금 방법을 바꿔서 약간 건식으로 저희가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원래 제일 처음에 조성했던 기자촌 근린공원에 황토 성분을 좀 많이 집어넣었다가 비가 와서 비 올 때마다 가서 저희가 덮고 다시 또 걷어내고 했던 그런 거를 계속하다 보니 오히려 그게 역으로 민원이 나오기 때문에요. 조금 건식으로 해서 이제 단단하면서 주민들이 황토 성분 황톳길을 걸을 수 있는 그렇게 저희가 약간 공법을 좀 바꿔서 조성하고 있습니다. ○ 장연순 위원 그럼 앞으로도 그렇게 전부 황토로 하는 건 할 계획은 없으신 거고요.
증산동도 마찬가지로... .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지금은 거의 3대 7 아니면 5대 5로 황토 성분을 그렇게 지금 바꿔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장연순 위원 지난번에 갔더니 어떤 민원분은 이제 지붕을 해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지붕은 예를 들어서 지금 증산 창릉천 어디 구파발천에 있는 그런 곳은 원래 그 지역이 굉장히 그늘 지어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진관동이나 이런 데 일부분은 또 바로 햇볕이 노출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붕을 하면 좋으나 그것 또한 역시 굉장히 또 예산이 소요가 되고 해서 저희가 지금 일부분은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또한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거기 때문에 일단 단계적으로 한번 해보고, 만약에 이제 그게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다 하면 점차적으로 확대를 해서 예산을 시에다가 요청을 해서 하는 걸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장연순 위원 타 구 같은 경우는 보면 그게 빠지는 데가 조그맣게 동그랗게 작게만 조성한 것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저희 처음에 아까 덮고 하는 그걸 얘기하셨는데 처음에 예산 넣을 때 거기에 항상 사람을 거기다 이제 채용하셔 갖고 하신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 계획은 이제 없어진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그래서 지금 저희가 이번에 진관 못자리골 준공식 할 때 아마 보셨을지 모르겠는데요.
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맨발 건강지킴이를 위촉을 해서 그거에 따른 현재 지금 안 된 것은 그분들이 위촉만 해서 그게 관리하는 게 아니고 거기 관리할 수 있는 세부 메뉴얼을 저희가 만들어서 주 1회 청소를 해야 된다. 아니면 뭐 무슨 시설이 훼손됐거나 파손됐으면 우리 구에 어디로 연락을 주라는 그런 세부 메뉴얼을 저희가 만들어서 할 거고 장기적으로는 실제 저희가 만들어진 황톳길도 있지만 봉산이나 거북골이나 이런 지금 당장 뒤에 보면 동 근린공원 같은 경우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공간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관리하고 또 그거를 우리가 같이 보완해서 유지관리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장연순 위원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장연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봉규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불광 1, 2동 신봉규위원입니다. 다른 내용들과 같이 저도 항상 공원녹지과 우리 불광1동, 특히 불광1, 2동 산면을 끼고 있어서 민원 처리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대신 드리겠고요. 지난번 우리 팀장님 통해서 말씀은 전해 들었는데 불광근린공원 데크길 공사 전달 받으셨어요?
사진 혹시?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어떤? ○ 신봉규 위원 데크길 공사 구간 중에 기존에는 경사면이 완만하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 데크길을 공사하면서 데크에다가 계단을 설치하셔가지고 지금 기존에는 그냥 평탄하게 걸으시던 길이 이제 계단을 걸어가야 되는 사항으로 지금 조치가 바뀌어버렸어요.
데크가 오히려 설치되고 나서 장애의 숲길이 돼버렸어요.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불광1동? ○ 신봉규 위원 지금 현재 공사하고 계신 곳.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불광1동 무장애 데크길 말씀하신 거죠? ○ 신봉규 위원 예, 무장애 데크길인데 기존에는 평탄하게 이렇게 완만하게 올라가던 흙길이었는데 그 위에 이렇게 해오시다가 그 단차를 갖다 전체 다 계단으로 이렇게 나무 계단 데크를 설치하셨어요.
그거는 지금 바로 공사 중이니까 전면 수정하셔야 될 것 같은데?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 신봉규 위원 제가 사진하고 해서 그날 벼 베는 날 행사 때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린 것 같은데 그 현장 한번 점검해 보시고요.
일체 지금 구간에 불광근린공원 그 구간에서 지금 그 취지가 사실은 좀 편안하게 무장애 숲길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숲 훼손이 지금 공사가 되고 있으니까 지금 와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조금 민원성 부분이 있는 게 숲 훼손이 조금 많이 된다, 옆에서 봤을 때. 그리고 기존에는 흙밭을 밟고 충분히 지나갈 수 있는 길을 갖다 데크를 지금 조성을 하면서 옆에 많이 좀 침식이 된다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데요. 그거야 뭐 장단이 있고 또 좋으면 조금 피해 보는 면도 있고 한데 그런데 숲이라는 건 최대한 훼손을 안 하는 방향으로 보존을 해가면서 이용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공사하시는 분들이 최대한 좀 덜 훼손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공사하는 것도 덜 훼손될 수 있도록 당부 좀 부탁드리겠고요.
혹시 그 부분 말고도 그러니까 단차가 있는 데를 강제로 계단으로 만들어서 아예 장애 숲길을 만든 상황이 있는지 전수적으로 한번 싹 점검해 주세요. 점검해셔가지고요. 불필요한 부분이나 지금 애초에 지금 공사하면서 미리 사전에 시정돼야 될 부분이 있는지 중간 점검으로 일제 점검을 한번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네, 알겠습니다. ○ 신봉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노만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일 칭찬을 많이 듣는 분이 우리 김근주 과장님 같아요. 바로, 바로 즉시 이렇게 민원 해결해 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일전에 말씀드렸던 앵봉산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여기 테니스장 하는 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계단 보수 공사 그럭저럭했더라고요. 잘했다고 할 수 없고. 그런데 앵봉산에 내려다보면 저쪽으로 그러니까 선정고 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요.
지금 내가 사진을 찍어 왔는데 그때 내가 팀장님한테 그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우리 신봉규위원님께서는 무장애 길을 갖다가 계단을 만들어가지고 그랬다고 그러는데 거기는 보수가 통 안 됐어요. 개선이 안 돼가지고 엉망이더라고요. 근데 거기 왜 그렇게 개선이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가 팀장님 말씀드렸는데 그 위치를 알려나 모르겠어요, 거기가?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네, 그 부분은 그러니까 저희가 만약에 보수가 적극적으로 안 됐다하면 아마 사유지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 기노만 위원 아니, 아니요.
거기는 사유지쪽이면 거기는 묘 있는데 대성고등학교 올라가는 쪽에 보안 1번등 있는데 거기는 사유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자갈 같은 거 치워서 나무로 계단을 이렇게 싹 막아가지고 흙이 안 내려오게 만들어놨더라고요. 그런대로 할 수 있는데 저쪽으로 넘어가는 길 보면 거기가 계단이 있어요.
오래돼서 전부 노후된 거예요. 노후돼서 계단과 계단 사이가 너무 멀어, 간격이. 근데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사진을 찍어왔는데 거기도 하나 더 만들어줘야 되겠어요. 그리고 옆에 붙이는 받침대가 다 날아갔어요. 그래가지고 그거 좀 해줘야 될 것 같은데요.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네, 그 부분은 사진 주시면 저희가 다시 현장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노만 위원 그래서 팀장님 가실 때 저한테 좀 잠깐 들렀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네. ○위원장대리 김윤희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현일 위원 저도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어린이 물놀이터 이렇게 연간 사업비에서 아래쪽 보니까 25년 조성 규모를 4개소에서 2개소로 축소한다고 적어주셨는데 내년에도 그러면 2개 정도는 고민하고 계시다고 이해하면 되는 걸까요?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실은 정말 2개소를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재정 여건상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희 그래서 특교금이나 특교세로도 요청을 해보지만 이 또한 재정이 많이 줄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약간 굉장히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놀이터 신규를 내년에 한다는 것은요. ○ 신현일 위원 어쨌든 고민은 하시지만 예산 여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라고 이해를 하고 그럼 특교 받아오면 되는 거죠?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네, 주시면 뭐 하겠습니다. ○ 신현일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신현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얼마 전에 본회의장에서 제가 10월 18일날 봉산 편백나무 치유의 숲 관련돼서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근데 당일날 바로 정정된 기사를 저희가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일단 또 발 빠르게 대응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는 말씀 이 자리 빌려서 드리고 싶고요. 마지막 내 옆의 동반자 반려 식물 친화 도시 조성에 대해서 저희 과장님께서 3분기 추진실적으로 반려 식물 보급 사업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산 집행액 부분에 보면 반려 식물 보급이 집행률이 제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근주 반려 식물 보급 사업은 지금 500명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이거를 용역으로 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간 용역 기간이 끝나야지만 집행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현재 집행률이 그렇게 표시가 된 겁니다. 아마 빠르면 11월 아니면 12월 정도에는 정상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윤희 그런 용역에 대한 부분을 좀 설명해 주셨으면 제가 궁금하지 않았을 텐데 또 바로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고 공원녹지과에 대한 2024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록] 2024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도시안전건설국)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 김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