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제가 5분 발언을 했던 내용들 있잖아요. 왜냐하면 5분 발언이라는 것은 구정 질문도 있고, 5분 발언도 있고 그러는데 제가 보면 5분 발언이라든지, 조례라든지, 구정 질문, 뭐 이런 걸 과장님 갖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구 전체를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보면 조례를 해도 그렇고, 구정 질문을 해도 그렇고, 5분 발언을 해도 그냥 듣고 알겠습니다, 하고 그 시간이 가면 그냥 넘어간다는 거, 이런 것에 대해서 제가 좀 지적을 하는 거고요. 과장님 갖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과장님 지금 하고 계시다니까 제가 뭐 따로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우리 은평구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구의원들이 그 내용을 담은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거예요. 이런 거를 잘 들으셔갖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즉답은 못하더라도 노력하겠다, 어떻게 하겠다, 계속 보고는 좀 할 수 있는 체계가 유지돼야 되는데, 은평구는 그런 게 전혀 없어요. 그런 게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내가 과장님을 빗대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과장님과 우연찮게 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하게 됐는데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은평구 전체를 놓고 얘기하는 겁니다. 하여튼 이거 내년 1월부터는 적극적인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기다리는 사람 없는 그런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은평구가 노력 좀 해주십사 하고 부탁드려보면서 제 발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