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기존에 제가 5본 발언했던 내용은 무슨 내용이었냐 하면 현재 급식을 어르신들이 굉장히 어려우신 분들이 지금 급식받는 분이 있고, 또 그 대기자가 있고 하다는 그런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했거든요. 지금 한 500여 분 정도가 있는데 지금 현재 대기자 중에 1순위, 2순위로 받으셔야 될 분이 한 450여 분 정도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제가.
그래서 어떻게 우리 은평구에서 그걸 헤쳐나갈 수 있는지, 아니면 그 대기자 중에 굉장히 그것을 시급히 기다리신 분도 있지만 사실 어떻게 보면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사회복지 서비스로 인해서 꼭 밥이 먹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이분들이 어떻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그런 어떤 방식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