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인원이 빨리 확충돼서 어차피 계속 관리지역은 넓어지는데 인원이 그대로면 힘들잖아요. 계속 요청을 하셔서 최대한 인원 좀 확보를 하시고요. 그리고 올해 세계평화의 숲 학습관 개청하시느라 고생하셨고 별빛광장도 보니까 주민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본 위원장이 보기에는 아쉬움은 전체적으로 운서라든가 이쪽으로 골고루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한쪽으로 쏠리다보니까 주민 의견들이 있어요. 다음에는 참고를 하셔가지고 전체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나눠서 한다든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이건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운서동 쪽은 세계평화의 숲을 잘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하늘도시 쪽은 아직까지 어린이라든가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공원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전문적으로 생태교육을 할 수 있는 공원을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는 박석공원이 시 관리다보니까 구에서 그쪽을 손을 못대고 있잖아요. 그것도 한번 차후에 시랑 잘 얘기하셔서 박석공원을 활용을 하셔서 생태공원 위주로 어린이들, 청소년 전문공원을 지정을 한다든가 방법을 강구하셔서 그쪽도 신경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