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예산도 있지만 지금 겨울철을 대비해서 화재 사고가 났을 때 지금 보훈회관 같은 경우에도 지금 4층인가 5층이지 않습니까? 그런 데도 비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구립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시립, 우리 복지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넓은 공간이지 않습니까? 그냥 갑자기 어떤 화재 발생이 되었을 때는 거기에 대해서 매뉴얼만 갖고는 안 된다는 거죠.
뛰쳐 나오다 보면 사람들로 인해서 문제가 생기고 하니까, 최소한의 어느 정도의 예산을 편성을 해서라도 기본적인 정도라도 갖춰서 앞으로 점진적으로 공공기관에서 관리하는 쪽은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복지관 그 다음에 보훈단체회관이라든가,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데를 충분히 좀 할 수 있게끔 길을 만들어야 예산 편성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