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가지고 제일 마지막에 제가 걱정되는 거는 전에도 제가 몇 번을 강조했지만은 사실은 도시재생사업에 꽃은 자율주택 정비사업입니다. 근데 저 반여하고 우리 용호동 같은 경우에는 4호연립이라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잖아요. 이 부분을 최대한 풀려고 노력해 주셔야 됩니다.
저도 LH찾아갈 겁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구 의원이신 박재호의원한테도 제가 부탁을 드릴거고요. 왜냐하면 이게 그게 안 되버리면 백날 겉에 그 바꿔봐야 사실은 그 자리를 관광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니고요.
이 연계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런데 그 어르신들이 그 비새고 진짜 집 한 채 가격 5,000만원도 안 하는 그런 집에 사시는 분들이 살아계시는 거 또 제대로 사실려면 사실은 진짜 자율주택 정비사업이 되어야만 됩니다. 그런데 그 놈의 법 때문에, 용적률 때문에 LH에서 들어오지 못하는 이런 현상이 생겨지고 이래 버리면 사실은 그 잠깐 뭐 우리가 집수리사업해서 50 대 50해서 우리가 매칭을 해서 수리해주고 한다고 해도 지금 그 부분도 주민들이 100% 다 해주는 걸로 착각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어르신들이 돈 없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러고 또 사실은 우리가 관공서로 작업 들어가면 수리비가 일반 사, 민간기업에서 쓰는 것보다 희한하게 항상 단가가 높아요. 높은 단가에서 50%한다고 해봐야 그분들한테 과연 얼마나 혜택이 줄 수 있는 건지 그래서 사실은 저는 무조건 자율주택 정비사업 쪽으로 굉장히 밀어 붙이고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정말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