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항상 똑같은 이야기잖아요. 설득하려고 얼마만큼 노력을 했나, 그 건물주를 만나봐서 얼마만큼 고개를 숙여봤나, 차이 아닙니까? 제가 그 교통의자 하나 놓을 때도 상가에서 반대해서 정말 힘들어요, 사실은.
근데 그거 놓으라고요, 건축주를 만나고 상가 5개의 사장님들을 만나면서 “제발 좀 우리 어르신들 앉게 해달라고” 빌고 빌고 빌어서 설치한 데가 2군데입니다. 그럼 과연 우리 구청에 직원들은 나가서 그 건물주를 만나보고 상가들 사람한테 가서 지정게시대 이렇게 게시판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 반대를 하면 그럼 어떤 식으로 한번 만들어보면 좀 그 반대를 안 하시겠습니까?
라고 한번은 상의해볼 수는, 자질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3만명이 넘은 엄청난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곳에서 한 곳 빼고는 전부 다 그 현수막이 다 불법이라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