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올해 코로19가 발병해서 면역이 많이 약해졌을 거예요. 그래서 12월이 지나고 내년 초가 되면 어르신들이 빨리 맞을 수 있도록, 대상포진은 면역이 약화되면 증상이 나타나는 거고 그 증상으로 인해서 굉장히 많은 후유증이 있는 질병이에요. 이왕에 접종을 무료로 해 주거나, 일반 주민은 5만원이고, 기초수급자나 차상위는 14만 4000원이죠.
이렇게 조례까지 제정하고 주민들한테 베풀려고 만들었으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내년 초부터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전화 홍보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통장님이나 누구를 시켜서 하는 것보다 전화 홍보도, 그런 게 있었냐고 의외로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다방면으로 홍보 방법을 생각해 보셔서 2만명 중에 거의 90% 이상이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