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잦은 불착 아니여도 그렇게 된 곳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 과장님이 그런 부분들 미리미리 전수조사를 한번 하셔가지고 안전과에다 공문을 보내면, 건설과에다 공문을 보내서 “너희 작업 할 때 느그 미리 맞춰버려라” 그러면 두 번 일은 안하게 된다 아닙니까?
사실 이게 동네 이면도로가면요, 곳곳에 그렇게 차이나는 데가 정말 많아요. 메인도로는 우리가 공사를 할 때 신경을 씁니다, 그나마. 저희 맘에 안 들지만 그래도 쓰는 게 표가 나는데 이면도로 쪽에 가면요, 정말 엉망이에요, 맨홀뚜껑.
가다보면 정말 덜컹덜컹거려서요. 주민들한테 심심하면 잔소리 듣습니다. 우리만 잔소리 듣냐, 아니죠.
구청 느그 뭐하는데 청장도 욕을 듣는 겁니다. 그 부분만 조금만 더 한번 전수 작업하셔서 건설과 하고 같이 협의를 잘하시면 우리가 훨씬 많은 민원이 줄어들고 구청에서 일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