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부서간에 어떤 그런 소통의 문제가 있어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체험어장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때는 당연히 어촌계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문제가 없어요. 다만 이번 같이 거리두기라든가 사업장 폐쇄 이런 문제로 해서 체험어장을 중단을 시켰잖아요.
그랬을 때 체험어장은 중단해 놓고 화장실은 열어놓을 수 없으니까 어촌계에서는 화장실을 폐쇄한 거예요 화장실까지. 그러다 보니까 체험어장을 온 분도 있고 체험어장 아니면서 그냥 섬에 놀러왔다가 주차장 있으니까 차 대고 화장실은 있는데 이용을 못 하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동네 골목에 들어가서 소변을 보고 막 이러다 보니까 동네 골목에서 냄새도 나고 민원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그냥 부서간의 이렇게 그렇죠 거기는 체험어장 이용을 하기 위해서 화장실을 처음에 목적을 그렇게 두고 화장실을 만든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