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1,800만 원이 많다는 뜻으로 질문한 게 아니고 지금 전에 삽교역사 그쪽에도 세종에 다닐 때도 앞장서서 굉장히 많이 열심히 했고 과연 1,800만 원 가지고 그분들이 사회단체에서 식대비라든가 이런 것까지도 운영비 이게 지금 다 포함해서 1,800이라고 하면 너무 부족하지 않은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하려면 일반사회단체 같은 경우도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담당하는 사회단체 있죠? 관변단체. 그런 부분에서는 이거의 몇 곱으로 많아요. 5~6배가 많은 단체도 있고 그러나 집행하는 정산이라든가 감사 때도 보면 너무 진짜 아니올시다 그런 정산서도 나오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 기획실장님은 우리 예산군 살림의 주도적인 경제권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단체들 그 정산서 진짜 치밀하게 검토 좀 해 주시고, 자체 평가 같은 경우도 있을 건데 뭐 그냥 대충 봐서 A, B, C로 해서 나눠서 예전에 제가 보조금 집행할 때 교육을 받을 때 보면 A를 받으면 10%를 더 지원받을 수 있다, B하면 5%, C하면 원상태 그다음에 E부터 밑으로는 제로, 그런데 그게 변동이 없더라고요. 지금까지,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 보조단체들 일도 열심히 하고 군에서 또 이슈화될 수 있는 사업 같은 거에 항상 앞장서주는 개발위원이 우리 공직자분들처럼 더 앞장설 수 있는 단체들이거든요. 자기 자부담해서 그냥 개인비용으로 하니까 기획실장님이 이걸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