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거기서 부르면 가고 문서로 내려오면 답변해 주고 이걸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금 본 위원도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불만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불편사항을. 교통약자들에 대한 설명회 참여 기회도 박탈했고 여러 가지 그런 문제들이 겹쳐서 불만이 폭주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부서에서는 인천시가 어떻게 조정 작업을 하고 있는지조차도 체크를 못 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여요. 그래서 지금 다양하게 시 차원에서는 조정 작업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성을 띨 필요가 있다고 보여져요 우리 군에서. 꼭 민원이 발생하고 어제도 우리 여기 부서 소관은 아니지만 지난번 폭우 피해로 해서 농작물 다 피해를 봤는데 보상 문제를 해결 못 해 가지고 민원이 들어오고 군수실 들어가고 이런 문제가 생겼잖아요. 이렇게 중차대한 문제를 문제에 대해서 너무 방관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조금 더 적극성을 띠고 왜냐면 밴드에 올라와서 변경된 노선 변경됐다고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는 식으로 밴드에는 떠돌아다니는데 우리 군 담당 부서는 아무 것도 모르고 앉아있다는 그 자체가 이게 얼마나 허술한 행정 체계입니까.
이것 시 담당부서하고 이 시간 이후부터 우리 영흥면민들의 어떤 불편사항을 종합해서 그것도 알려주고 노선 변경하는 데 의견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적극성을 띠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