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일일이 찾아보지 않는 이상은.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언어 쓰지도 못하고 또 말만 할 수 있는 분들도 언어의 문맹에 한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상세히 5개년계획이 잡혔다고 그러지만 이걸 빨리 조례에 같이 집어넣어서 실행을 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부의장님이 이런 조례는 좋게 잘 내셨는데 제가 볼 때는 이 조례안에 좀 더 구체적으로 안을 수정을 해서 올리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교육 예산을 어차피 잡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처진 교육의 느린 학습자가 됐든, 다문화 가정이 됐든, 외국인 근로자가 됐든, 모든 분들의 어떤 이런 환경을 조성해서 어느어느 곳에서 할 수 있다는, 교육을 할 수 있는 제안을 제가 드리는 거니까 한번 그걸 참고하셔서 만약에 이걸 좀 수정을 해서 올리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감히 말씀드리는 겁니다, 내 동료 의원으로서.
그런데 그건 부의장님도 언짢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거는 좀 더 구체적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