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쭤보는건데 이런 국어 교육이 상시 교육이 되고 있다, 그러면 몇 분의 어떤 장애가 있든지 어떤 외국인도 요즘 많고 다문화 가정도 많잖아요. 그리고 국어를 사용하시는 어르신들도 의외로 쓰지 못하시는 분들도 아직도 계세요, 연세 많으신 분들은. 이런 것들을 위해서 상시적인 어떤 교육을 하는 그런 어떤 계획 안에 그게 들어갔으면 좋았지 않을까, 나는 한번 생각해 보는 겁니다.
이런 두리뭉실하게 국어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방법, 뭐 진관사고 뭐고 이런 거 다 좋아요. 국어 뭐 모르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국어를 쓰는 사람들은. 그러나 다만 우리 은평구 내에서는 독자적으로라도 다른 구도 했지만 벤치마킹을 해서라도 상시 교육을 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는 게 가장 우선적이라고 봅니다.
국어에 대해서 국어 문화를 이해하는데 우리 정상인들도 국어 낱말의 뜻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