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저도 공감해요. 지역의 현안들이 많다 보면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인데 내실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주민 위주로 전문가 위주보다는 알아듣기 쉽게 얘기해 주시고 전문가 분들을 섭외하실 때도 주민들한테 알아 듣기 쉽게 설명도 해 주시고 그 지역을 잘 알아야 되잖아요.
단순히 그분들이 이론적으로는 다 아시겠죠, 교수님, 박사님들인데. 그 지역을 잘 모르고 이론적으로만 발제자가 와서 말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 주민들은 공감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 지역을 현실적으로 이론적으로 아시는 분들을 섭외하셔서 해 주시고 지역 안배 차원에서 영종국제도시도 관광 등 현안들이 너무 많아요.
가장 중요한 게 시내버스 부분도 주민들이 뭘 원하는지 구에서 취합을 한다든가, 예를 들면요. 전문가가 와서 영종의 교통은 이렇게 되니까 전문가들이 조사도 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지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그런 것부터 주민들하고 공감 형성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드립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면 추경에라도 더 잡으시고 코로나가 정상화 되면 주민들하고 공감대 형성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주민 아카데미도 활용하시면 되고요. 내년에는 좀 더 활기찬 중구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