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이 지난날 완주에 가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 옛날 솔직히 얘기해서 어르신들의 재래식 농경법이 아닌 요즘은 전부 다 스마트화 돼서 하지 않습니까? 가서 보니까 물론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시설은 참 뭐 버튼만 누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주 같은 경우도 10명이 내려와서 한 7명 정도는 다시 돌아가는 실정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매출액을 한번 물어봤어요. 소득원을, 그랬더니 1년에 한 5,000 정도를 이야기하던데 시작에 불과하겠죠. 그래서 예산군 같은 경우도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제가 파악해 본 결과 어르신들이 귀농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귀촌도 있지만, 거기에 우리 예산군이 잘 대처하고 있지만 소장님 마지막까지 하면서 그렇게 고생하는 거에 대해서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에 경의를 표하고요. 앞으로도 우리 향후에 말로만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준비가 되어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전자에도 강선구 위원께서는 사실 농경 쪽에 관심이 많아요.
본인도 거기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서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이 농업기술센터에 서포팅이 될 수 있다는 개념을 가지고 인지를 하시면 되고요. 이번에 농업대학 졸업식에서도 보니까 60대 이상은 스마트팜에 관심 가지시는 분이 한 분이더라고요. 보편적으로 30대, 40대, 50대 약간 있고 그래서 41명이 졸업하는 걸 봤는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이런 역량강화 같은 그런 것에 1,000만 원이 계상됐다고 봅니다. 1,000만 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예산군 찾는 귀농인들, 특히나 청년들 여러 가지 아이템이 있겠지만 농사를 지어서 뭔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여건조성에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좀 더 가일층 힘이 되어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